1cm 정도의 미세 절개 후, 직경 7mm정도의 특수 내시경을 삽입하여 병변 부위에 정확하게 접근하는 수술입니다. 주변 조직이나 근육의 손상 없이 터져나온 디스크를 제거하거나, 좁아진 척추관이나 추간공을 넓혀줍니다.
수술대상
보존적 치료로 호전되지 않는 허리디스크·척추관협착증다리에 힘이 빠져 걷기 힘든 보행장애배뇨장애가 발생하거나 하지 방사통·감각이상이 심해진 경우

시술 전 MRI — 요추 4-5번 디스크가 신경을 압박하는 부위 표시
회복
하반신 마취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전신마취에 대한 부담이 적고, 절개가 작아 회복이 빠른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