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이 우선입니다.
상한 음식이나 자극적인 음식 섭취로 바이러스나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음식물을 먹고 72시간 이내에 구토, 설사, 복통,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급성 장염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주요 증상
구토설사복통발열
진단·관리
증상만으로는 원인균을 알 수 없기 때문에 검사 및 환자의 증상과 잠복기간을 통해 원인을 확인합니다. 건강한 성인이라면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식사조절만으로도 수일 내 호전되나, 증상이 심하고 오래간다면 검사와 아울러 수액보충, 전해질 교정 및 약물치료가 필요합니다.
주의할 점
바이러스성인 경우 전염성이 있을 수 있어 손 위생에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 구토·설사가 심한 경우 탈수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어 수분 보충이 중요하며, 고열이나 혈변이 동반되거나 증상이 오래 지속되면 진료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