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1월 2일 다인병원 본관에서 시무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황장회 병원장의 신년사를 통해 새해 병원의 방향과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황장회 병원장은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와 기본에 충실한 진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병원을 찾는 환자 한 분 한 분에게 친절한 마음으로 응대하고 충분한 설명과 세심한 진료를 제공하는 것이 의료인의 가장 기본적인 역할”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임직원 모두가 이러한 마음가짐을 바탕으로 환자에게 신뢰받는 병원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병원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해 온 10년 장기 근속자 2명에 대한 시상도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습니다.
다인병원 임직원들은 새해에도 환자분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의료기관이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친절은 가슴으로, 진료는 정성으로’라는 병원 구호를 힘차게 외치며 시무식을 마무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