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가 침범한 통증 유발 신경 부위를 정확히 찾아 직접적으로 염증을 완화하고, 대상포진 후 신경통으로의 진행을 최소화하기 위한 주사 치료입니다.
시술대상
약물치료만으로 통증 조절이 어려운 경우50대 이상, 당뇨·암 등 면역저하 질환이 있는 경우빠른 일상 복귀를 원하는 경우
시술 방법
통증을 유발하는 신경 주변에 바늘을 정확히 위치시킨 뒤, 염증을 가라앉히는 약물을 주입합니다. 시술 시간은 비교적 짧고 입원 없이 가능한 경우가 많으며, 통증 정도와 경과에 따라 수회에 걸쳐 진행할 수 있습니다.
효과
약물치료만으로 통증 조절이 어려운 경우에 특히 도움이 되며, 발진 초기에 시행할수록 대상포진 후 신경통으로 진행되는 것을 예방하는 효과가 큽니다.